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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vistyle.egloos.com : 35 Pa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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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 처음부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4 Jun 2008 02:34: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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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vistyle.egloos.com : 35 Pa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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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 처음부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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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100000, 의사소통, 휴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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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trong>1. 100000</strong><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4/96/b0040796_48605afdaf493.jpg" width="412" height="1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24/96/b0040796_48605afdaf493.jpg');" /></div><br />
<span style="color:#009900;">- 오늘 캡쳐한 카운터 사진 :)</span><br />
<br />
1달 동안 개인적인 일 때문에 여기에 발자국 조차 남기지 못했는데...<br />
어느 새 카운터는 6자리 숫자를 가리키고 있네요~<br />
정말로 방문해 주시는 분들 감사드립니다 ㅠㅠ<br />
<br />
이제 방학이 시작되니... 조금씩 얼어붙은 고드름 깨야 겠지요 ㅎ<br />
<br />
<strong>2. 의사소통</strong><br />
<br />
요즘 연락을 주고 받는 것이 소중하다는 것을 제대로 느끼고 있습니다.<br />
답장이 안오면 초조해지거나, 전화 하나하나에 신중해지는 태도라던지~<br />
저에게 있어서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br />
<br />
<strong>3. 휴가</strong><br />
<br />
이번 주 금요일부터 Next Floor를 즐기러 서울에 가게 되었습니다.<br />
예전에는 어느 정도 이상 되는 큰 공연에 가야지 가야지 맘만 먹고 실행에 옮기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가게 되어서 너무 설레네요~<br />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 제대로 풀고 내려와야 겠습니다 ^^<br />
			 ]]> 
		</description>
		<category>간단한일기</category>
		<pubDate>Tue, 24 Jun 2008 02:33:53 GMT</pubDate>
		<dc:creator>dev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Next Floor 08 - 기대되는 여름 휴가 ]]> </title>
		<link>http://devistyle.egloos.com/37576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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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5/96/b0040796_48396d0b7afae.jpg" width="500" height="4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5/25/96/b0040796_48396d0b7afae.jpg');" /></div><br />
<br />
올해도 Pentaport Rock Festival에 가지 못할 것 같아서 우울하던 차에 ㅠㅠ<br />
이런 음악 페스티벌이 있을 줄이야 >_<<br />
진짜 라인업 후덜덜이군요~ ㅠㅠ<br />
기말고사가 끝난 직후라서 바로 서울로 달려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br />
<span style="color:#009900;">[이미 2일권 세트 결제 완료!!]</span><br />
<br />
<br />
문제는 어떻게 밤을 새로 잠을 보충할 수 있을 것인지...<br />
난지지구에 텐트 칠 수 있다는 정보를 1박 2일로 알고 있지만.... -_-;;<br />
같이 가는 지인과 한번 상의를 해봐야 겠습니다~<br />
<br />
인터파크 예매 : [<a title="" href="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08002724" target="_blank">바로 가기</a>]			 ]]> 
		</description>
		<category>음악에관해</category>
		<pubDate>Sun, 25 May 2008 13:50:32 GMT</pubDate>
		<dc:creator>dev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MOS 2003 Excel Expert 시험 후기 ]]> </title>
		<link>http://devistyle.egloos.com/3752507</link>
		<guid>http://devistyle.egloos.com/3752507</guid>
		<description>
			<![CDATA[ 
  화요일 오전에 YBM 서면 CBT 센터에서 MOS 2003 Excel Expert의 시험을 봤습니다.<br />
<span style="COLOR: #009900">[시험친 장소는 깨끗하고, 훌륭했습니다!]</span><br />
저에게 Master 과정의 첫번째 단계죠~<br />
<span style="COLOR: #009900">[Excel Expert -&gt; Word Expert -&gt; Powerpoint -&gt; Access의 순서로 갈 생각입니다]</span><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1/96/b0040796_4834328931b7a.jpg" width="500" height="8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21/96/b0040796_4834328931b7a.jpg');" /></div><br />
<br />
우선 결과는 합격선인 650점을 많이 초과한 938점 이었습니다 -_-;;<br />
<br />
<br />
저는 "족보공개"라는 교재를 가지고 공부했습니다. <span style="COLOR: #009900">[온라인 서점에서 검색하면 바로 나와요 ㅎ]</span><br />
저 같은 경우는 2년 전 엑셀 수업을 학교에서 들은 덕분에 조금이나마 눈에 익더군요. 따라서 시험 이틀 전부터 공부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br />
<br />
하루에 6시간 정도 준비하자고 생각하고, 첫 날에는 이론과 예제 문제를 공부, 둘째 날에는 실전 모의 고사 3회 분량을 모두 푼다는 계획이었습니다 :) 그런데 첫 날에 예상보다 공부했던 시간이 부족해서, 다음 날에는 결국 밤을 새서 마무리를 지어 버렸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했던 스케줄대로 공부해도 충분히 합격했을꺼라 생각합니다.<br />
<br />
MOS는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께서 말씀을 하셨듯이, 교재에서 설명한 내용과 각 문제들의 정답을 따라 해보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br />
저는 교재 내용과 예제를 1번씩 순서대로 따라 하고, 실전 모의 고사는 2번 정도 풀어본 뒤에, 해답을 보면서 다시 순서를 체크하였습니다. 실제 시험에 나온 문제가 실전 모의 고사보다 쉽게 나와서 보다 수월하게 시험을 친 기억이 나네요.<br />
<br />
만약에 엑셀을 해봤던 경험이 없으시더라도 1주일 정도 공부를 하신다면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제일 까다로운 함수도 MOS 시험은 제한적이고, 출제 패턴이 정해져 있어 교재에 있는 내용을 천천히 숙지한다면 합격을 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span style="COLOR: #009900">[학원은 안가도 될 것 같아요!!]</span><br />
<br />
<strong>어떤 문제가 나왔는지 제 기억속에 떠 올려보면......</strong><br />
<br />
유효성 검사를 이용한 목록 제한<br />
각 필드명 앞에 영문자 추가<br />
그림의 그룹화와 위치 변경<br />
Visual Basic을 이용한 매크로 편집<br />
Dataroot을 이용한 데이터 불러오기<br />
기본 워크시트 수 수정 및 사용자 이름 변경<br />
통합 문서의 공유, 변경 사항 추적<br />
차트의 항목 축 순서 바꾸기<br />
회귀 분석<br />
그림 원래대로 복구 및 압축<br />
","로 구분된 텍스트 파일을 워크 시트에 읽어보기<br />
시나리오 요약문 작성<br />
사용자 지정 단추를 도구 모음에 추가하고 매크로 정의<br />
통합 문서의 속성을 추가<br />
<br />
이 정도로 기억이 납니다~<br />
그외에도 다음이나 네이버의 MOS 관련 카페에 가셔서 후기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br />
이제 다음 주 화요일에 있을 Word 2003 Expert 준비를 해야 겠습니닷 			 ]]> 
		</description>
		<category>간단한일기</category>
		<pubDate>Wed, 21 May 2008 14:39:01 GMT</pubDate>
		<dc:creator>dev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MOS Master 달성을 위한 시작~ ]]> </title>
		<link>http://devistyle.egloos.com/3744766</link>
		<guid>http://devistyle.egloos.com/3744766</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6/96/b0040796_482c5af83e25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16/96/b0040796_482c5af83e25f.jpg');" /></div><br />
<br />
확정된 시험 날짜.....<br />
<br />
5월 20일 Microsoft Excel 2003 Expert<br />
5월 27일 MIcrosoft Word 2003 Expert<br />
<br />
앞으로도 1주일 간격으로 나머지 과목인 Powerpoint와 Access에 응시할 생각입니다.<br />
비록 응시료가 많이 들어가고 많은 분들이 취업에 많이 인정을 안한다고 이야기를 하지만,<br />
없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하고, Master를 따게 된다면 제대로 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br />
<br />
제발 이번에는 미끄러지지 않게 제대로 해야 겠네요~			 ]]> 
		</description>
		<category>간단한일기</category>
		<pubDate>Thu, 15 May 2008 15:52:32 GMT</pubDate>
		<dc:creator>dev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소라 6집 눈썹달 재발매 ]]> </title>
		<link>http://devistyle.egloos.com/3741832</link>
		<guid>http://devistyle.egloos.com/3741832</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hyangmusic.com/View.php?cate_code=KBND&code=1456&album_mode=music" target="_blank">From Hyangmusic - [이소라 6집 재발매 예약 판매]</a><br />
<br />
<img src="http://www.oi.co.kr/new_admin/cd_pictures_new/09000840008.gif"><br />
<br />
그동안 절판되어 구하기 어려워서 애먹었던 이소라의 6집... 눈썹달<br />
5월 20일 CJ 뮤직<span style="color:#009900;">[감솨]</span>을 통해서 재발매가 된다는 소식입니다 >_<<br />
<br />
 물론 발매 당시에 두가지 색깔로 커버가 발매가 되었고 <span style="color:#009900;">[저는 회색으로 가지고 있답니다~]</span> 아주 분위기 있는 패키징으로 담겨 있기에, 이번 재발매의 모습은 어떨지 궁금하긴 하지만... 여기에 담겨 있는 음악들은 왜 많은 분들이 기사, 블로그, 100대 명반과 같은 지면을 빌어서 좋은 앨범이라고 소개를 하는지 알 수 있는...... 정말로 머리 속에 슬픈 기억들이 다시 가슴 속에 사무쳐, 눈물을 쏟아 낼 수 있는 음악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br />
<br />
 겨울에 어울리는 음악을 햇살로 대표되는 초여름에 재발매되니 조금은 생뚱맞을 수 있겠지만 미리 대비하여 이소라가 읊어내는 이야기를 준비하는게 어떨까 싶은지요? 물론 감상하는 분을 잠시 쓸쓸함의 겨울로 초대하는 매력 정도는 이 앨범은 가지고 있습니다 :)<br />
<br />
 저도 재발매를 기념하여 다시 앨범을 들어봐야 겠습니다 ^^;;<br />
<br />
<strong>Track List</strong><br />
<br />
1. Tears <br />
2. Midnightblue <br />
3. 바람이 분다 <br />
4. 이제 그만 <br />
5. 별 <br />
6. 듄 <br />
7. 쓸쓸 <br />
8. 아로새기다 <br />
9. Fortuneteller <br />
10. 세이렌 -siren- <br />
11. 봄 <br />
12. 시시콜콜한 이야기<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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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color:#009900;">♬ 이소라 - 바람이 분다 : Play 버튼을 꾸욱~</span><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음악에관해</category>
		<pubDate>Tue, 13 May 2008 12:36:04 GMT</pubDate>
		<dc:creator>dev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Let's Bossa Nova ]]> </title>
		<link>http://devistyle.egloos.com/3741172</link>
		<guid>http://devistyle.egloos.com/3741172</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3/96/b0040796_4828fbc735799.jpg" width="500" height="39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13/96/b0040796_4828fbc735799.jpg');" /></div><br />
<br />
이제 여름이 다가오고 있지요?<br />
보사노바는 밝게 빛나는 햇살과 같고, 때로는 분위기를 은근히 잡아주는 달님과 같아서, 봄, 여름, 가을 심지어 겨울까지 모두 어울리는 음악이지만, 가장 어울리는 배경은 역시 따스한 햇살이 쬐어 주시는 <span style="color:#009900;">[가끔은 너무 덥다 싶지만]</span> 여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사노바와 아이스티 하나면 계절 나기에는 딱인것 같아요 ㅋ<br />
<br />
이 앨범은 보사노바 넘버들만 다룬 컴필레이션 앨범입니다. "Desafinado", "The Girl from Ipanema" "Mas Que Nada" "Wave" "Corcovado" "Once I Loved" "Samba Do Aviao"와 같은 "스탠다드"라고 불릴 수 있는 곡들을 비롯한 이 계절에 어울리는 보사노바 넘버들이 여러 뮤지션들의 목소리 또는 연주에 실어 수록되어 있습니다. 처음 보사노바를 접하는 분들에게는 이런 음악이다라는 새로운 경험을, 조금이라도 들어보셨던 분들에게는 이런 넘버들도 있구나라는 또 다른 즐거움이 될 것 같습니다. ^^<br />
<br />
개인적으로는 롤러코스터의 조원선씨가 세이캐스트 방송을 통해 이 앨범을 소개하면서 들려주었던 Gal Costa - Aquele Frevo Axe을 다시 들을 수 있어서 정말 기분이 좋네요~<br />
<br />
<strong>Track List</strong><br />
<br />
1. Joao Donato - Samba De Orfeu<br />
2. Lisa Ono - Desafinado<br />
3. Walter Santos - Samba Pro Pedrinho<br />
4. Maria Creuza - Agua De Beber<br />
5. Joao Donato - Manha De Carnaval<br />
6. Astrud Gilberto - Once I Loved<br />
7. Maria Greuza - Garota De Ipanema<br />
8. Tamba trio - Mas Que Nada<br />
9. Johnny Alf - O Barquinho<br />
10. Milton Banana Trio - Samba De Orly<br />
11. Gal Costa - Aquele Frevo Axe<br />
12. Shigeko Suzuki - Dindi<br />
13. Luiz Bonfa - Domingo A Notice<br />
14. Miucha & Antonio Carlos Jobim - Samba Do Aviao<br />
15. Mario Castro Neves - Corcovado<br />
16. Sebastio - Wave<br />
17. Quarteto Em Cy - A Felicidade<br />
18. Raul De Souza - A Vontade Mesmo<br />
19. Tamba trio - 3 Horas Da Manha<br />
<br />
<Embed type='application/x-mplayer2' pluginspage='http://www.microsoft.com/windows/mediaplayer/download/default.asp'  FileName="http://pds9.egloos.com/pds/200805/13/96/Maria_Greuza_-_Garota_De_Ipanema.wma" width=300 height=45  SHOWCONTROLS=1 AUTOSTART=0  loop=false> </Embed> <br />
<span style="color:#009900;">♬ Maria Greuza - Garota De Ipanema : Play 버튼을 꾸욱~</span><br />
			 ]]> 
		</description>
		<category>음악에관해</category>
		<pubDate>Tue, 13 May 2008 02:59:50 GMT</pubDate>
		<dc:creator>dev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80510-0512 ]]> </title>
		<link>http://devistyle.egloos.com/3740283</link>
		<guid>http://devistyle.egloos.com/3740283</guid>
		<description>
			<![CDATA[ 
  <strong>1. 기사 시험 그리고 준비</strong><br />
<br />
예전부터 알고 있었던 사실이었습니다.<br />
하지만 다시 준비를 제대로 하지 않은 시험에 운을 기대하는 것은 어렵다는 것을 다시 한번 곱씹게 되었습니다. 기사 시험 필기에서 떨어질 줄이야 ㅠㅠ<br />
이제 남은 기회는 8월 시험인데... 꼭 제대로 준비를 해야 겠습니다 (빠득)<br />
<br />
<strong>2. 신해철의 쾌변 독설</strong><br />
<br />
<img src="http://image.yes24.com/momo/TopCate61/MidCate04/6038842.jpg"><br />
<br />
최근에 읽기 시작한 책입니다. 인터뷰집이라는 약간은 특이한 형식의 책이었지만 기대를 한 이유는 역시 마왕이 Interviewee라는 사실이었죠. <br />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왜 이렇게 재미가 있고 저에게 공감이 되고 쿡쿡 찌르는지... 그리고 그에게서 느낄 수 있는 엄청난 열정까지...<br />
비록 학교 도서관을 이용해서 빌려서 보는 책이지만 여유가 된다면 지인들에게 선물을 해보고 싶은 생각도 드는군요.<br />
<br />
<strong>3. 외로움...</strong><br />
<br />
예전에는 가을에만 탔었거든요. 그런데 요즘에는 왜 자꾸 하루하루 생각나는지 모르겠네요.<br />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도 모르겠고, 이젠 감정에 충실한 쪽으로 내 자신에 변화한 것일 수도....<br />
과연 올해는 조금이나마 행복할까요??			 ]]> 
		</description>
		<category>간단한일기</category>
		<pubDate>Mon, 12 May 2008 11:34:55 GMT</pubDate>
		<dc:creator>dev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스피드 레이서 (Speed Racer) ]]> </title>
		<link>http://devistyle.egloos.com/3736722</link>
		<guid>http://devistyle.egloos.com/3736722</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9/96/b0040796_4824221f1649b.jpg" width="500" height="21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5/09/96/b0040796_4824221f1649b.jpg');" /></div><br />
<br />
카-푸라고 하는 레이싱 카들의 액션 경주에 몸담고 있는 한 가족이 있었습니다. 어려서부터 지대한 관심을 보이던 "스피드 레이서"는 형을 따라서 레이서의 길로 접어 들게 됩니다. 그 재능을 눈여겨 봤던 거대 회사의 스폰서를 제의받았지만, 거절한 주인공 그 후로 어떻게 될까요?<br />
<br />
<br />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감상한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span style="color:#009900;">[등장인물만 실사인것만을 제외하면]</span> 첫 장면부터 만화적인 색채로 입혀진 새로운 세계가 우리를 맞이 합니다. 그 모습은 처음부터 다채롭고, 시간이 지나가면서 그 정도는 더욱 더 깊어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어 버립니다. 하지만 마지막 경주에 <span style="color:#009900;">[특히 클라이막스 부분부터]</span> 이르러서는 눈이 피로해져 집중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_-  <br />
<br />
 이런 화면 뿐만 아니라 편집에 있어서도 그런 성향이 보였는데, 각 등장인물 별로 어떤 상황인지 너무나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회상 장면에서 재빠르게 돌아오는 모습에서 만화책의 내용을 강도 높게 압축해서 보여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2시간의 러닝 타임을 고려해서 그러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br />
<br />
 이 영화의 주인공인 레이싱 자동차, 그들이 벌이는 액션이 제대로였습니다. 경주차들끼리 벌이는 치열한 격투는 앞에서 언급한 배경들과 겹쳐져서 더욱더 멋지게 다가왔습니다. 자동차가... 이거 남자들의 은근한 로망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래서인지 더 쉽게 빠져드는 거 같고, 결국에는 경주에 임하는 레이서들을 시샘하기에 이르렀습니다 -_- 물론 그들은 돈과 목숨을 걸고 싸우지만 말이죠;;<br />
<br />
 물론 음모, 배신, 슬픔과 같은 어두운 장면들도 있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밝고 화려하고 경쾌합니다. 배경과 편집뿐만 아니라 내용도 마찬가지였죠. 성공과 가족을 발랄하게 담아냈고, 해피엔딩이라서 다행이었고, 등장 인물들은 다 멋졌고, 코믹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일본 애니메이션이었던 마하 고고고를 실사화한,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데로 재현한 <span style="color:#009900;">[아님 한것 같은]</span> 워쇼스키 형제가 새삼 부러워지네요~<br />
<br />
 그리고 개봉하기 전에 많은 관심을 받았던 영화인 첫번째 이유로 비<span style="color:#009900;">[정지훈]</span>가 있었는데요.<br />
이외로 제가 예상했던 분량보다 많은 분량에 등장해서 깜짝 놀랐어요. GOD의 박준형도 나름 멋지게 나타나 주시고 <span style="color:#009900;">[단, 2~3장면이었지만 -_-]</span> 크레딧에 올려진 그들을 보면서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해지더라고요.<br />
<br />
<span style="color:#009900;">[드래그 하시면 스포일러 지대 노출입니다.]</span><br />
<br />
- 비는 찌질한 연기를 잘 소화한 듯<br />
- 레이서 가족의 막내인 스프리틀이 좀 짱인듯<br />
- 버스 시간만 아니었으면 Ending 크레딧 다 보고 왔을듯 <span style="color:#009900;">[혹시 쿠키가 있나 싶어서;;]</span><br />
- <span style="color:#ffffff;">등장 인물 중 최고 간지는 주인공 형의 성형한 모습인듯 [같이 본 지인 曰 + 저도 동의]</span>			 ]]> 
		</description>
		<category>즐길거리들</category>
		<pubDate>Fri, 09 May 2008 10:05:08 GMT</pubDate>
		<dc:creator>dev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두번째 달 Alice in Neverland 공연 후기 ]]> </title>
		<link>http://devistyle.egloos.com/37348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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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8/96/b0040796_4822566b5873d.jpg" width="500" height="35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5/08/96/b0040796_4822566b5873d.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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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토요일... 경성대학교 Club Monk에서 두번째 달 Monologue Project - Alice in Neverland의 공연에 다녀 왔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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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정말 좋아하는 뮤지션이고, 앞에 두번째 달의 또 다른 프로젝트인 <a title="" href="http://devistyle.egloos.com/3273495" target="_blank">Irish Project - Bard의 정말 신났던 공연</a>도 경험했기에, 기대를 하고 클럽에 들어갔습니다. 모습을 담을 수는 없었지만 정말 아담하고 분위기 있었던 클럽이었어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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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아름다운, 타이틀에 정말 어울렸던 동화 같은 공연이었습니다. 기존의 멤버분들을 비롯해서, 첼로와 기타 세션분들까지 6명의 라인업이 연주하는 악기의 소리는 진지했고, 슬프기도 했고, 쓸쓸하기도 했으며, 즐겁기도 하고, 나른하기도 하고, 하지만 그 느낌 모두 저에게는 예뻤습니다. 더불어 공연 중간중간에 감동에 못이겨 소름을 느끼기도 했어요, 가장 좋았던 것은 연주하신 곡들의 풍경속에 너무나 자연스럽게 빨려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마치 내가 주인공인 것 처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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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의 몇몇 트랙에서 느낄 수 있었던 오케스트라와 일렉트로닉 샘플링은 어쿠스틱 악기로 커버하셨어요, 그것도 좋았고, 멤버분들이 중간중간에 하시던 멘트도 기억에 남는 것이, 연주를 더 뜻깊게, 쉽게 즐길 수 있는 에피소드를 말씀을 해주셨거든요. 그래서 화기애애했답니다. 그리고 앵콜로 해주셨던 "The Boy from Wonderland"는 모든 두번째 달 멤버들이 와서 공연했던 모습과 오버랩되면서 또 큰 감동을 주셨어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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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공연을 보기 전에 개인적으로 그동안 쌓였던 악감정들이 다 풀리지 않았는데.... 이 공연 덕분에 내 자신이 새롭게 출발할 수 있는 여유와 편안함을 받았어요. 앞으로도 더 힘낼께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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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아이언맨에 밀려서 [......] 이제야 글을 남기게 되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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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음악에관해</category>
		<pubDate>Thu, 08 May 2008 01:57:48 GMT</pubDate>
		<dc:creator>dev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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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Iron Man (아이언 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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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6/96/b0040796_481fc1a7e5cc3.jpg" width="500" height="2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5/06/96/b0040796_481fc1a7e5cc3.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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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color:#009900;">- 스포일러는 최대한 피하려고 애를 썼습니다만....</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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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넘버원의 무기 제조 업체의 CEO이자 너무나 자유로운 생활을 즐기는 토니 스파크, 자신이 개발한 신무기를 아프가니스탄에서 소개하고 돌아가던 그는 무장 단체로부터 습격을 받아 납치를 당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탈출하기 위한 토니의 작업이 시작합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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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스파이더맨을 통해서 MARVEL Comics를 알게 되었습니다만 확실히 흥미로운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알듯, 모를듯 사람들에게 친숙하지요. <span style="color:#009900;">[특히 남자들에는 게임 회사 캡콤이 선사했던 게임들을 말이죠~]</span> 슈퍼히어로가 탄생하는 과정들을 살펴보면 자신이 어렸을 때 생각했던 꿈과 환상을 생각나게끔 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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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에 따른 탄생으로 재미를 선사했던 다른 시리즈와 달리 Iron Man인 경우는 토니 스파크는 "엄친아"라는 파워을 이용해서 만들어 내는 과정과 모습을 통해서 또 다른 흥미거리를 선사합니다. 그 장면들을 보면서 저는 너무나 쉽고 즐겁게 슈트를 만들어 내는 그에게 부러움을 보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자신이 히어로가 되야 겠다고 결심하면서 변화하게 된 계기가 너무나 적당했고<span style="color:#009900;">[!]</span> 결심을 한 순간, 하나의 시행착오조차 재미있어 보였고, 성공적으로 하늘을 나는 아이언 맨을 보면서 어렸을 때 생각했던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낸 그가 대단해 보일 수 밖에 없었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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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를 다 보고 나니, 만화에 그려졌던 세상이 얼마나 흥미로웠을까 새삼 궁금하게 되었고, 속편부터는 슈퍼히어로가 된 토니 스파크가 스파이더맨처럼 고뇌의 길로 접어들지, 아님 이 영화에서 보여준 어린이 같은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br />
그리고......  [<span style="color:#ffffff;">후반부와 마지막에서 언급한 "Shield" "Avengers"와는 어떻게 될런지요....</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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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절대로 영화가 끝나고 크레딧이 올라가더라고 자리를 뜨지 마세요 ㅠㅠ<br />
 저는 중간에 극장을 나오는 바람에 보지 못했습니다. 흑흑 <br />
 물론 [<span style="color:#ffffff;">인터넷으로 그 장면을 봤긴 했지만요</span>]			 ]]> 
		</description>
		<category>즐길거리들</category>
		<pubDate>Tue, 06 May 2008 02:55:52 GMT</pubDate>
		<dc:creator>devi</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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