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셔널 트레져를 보았습니다.



감독 : 존 터틀타웁
출연 : 니콜라스 케이지, 다이안 크루거, 저스틴 바사, 숀 빈, 존 보이트

우리나라와는 인연이 있죠? 니콜라스 케이지가 출연한 영화입니다.
어제 친구랑 봤습니다.

엄청 많이(!!) TV에서 예고편이라던지 인터뷰 등을 방송했기 때문에 많은 정보를 얻을 수가 있었고 그래서 인지 좀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가문의 대를 이어서 미국의 초기 대통령의 숨겨진 보물을 찾고 있는 도중 독립선언서와 화폐에 중대한 힌트를 알게 되고... 그 힌트를 바탕으로 하나하나씩 보물에 접근하게 된다는 아주 간단한 내용입니다..

뭐... 미국이라는 무대에서 펼쳐지기 때문에(당연한거 아냐? -_-;;) 다양한 지역에서 주인공 일행과 악당들의 액션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도 덤으로 링컨 기념관이던지 국립 문서 보관소와 같은 미국의 기념비적인 장소도 구경할 수 있답니다. ㅎㅎ
이 분야의 대표적인 영화인 인디에나 존스와 달리 이 영화에서 주인공이 펼치는 액션적인 요소는 별로 없지만 여러 장소에서 펼쳐지는 긴박한 시간 싸움이라던지 모험적인 요소는 재미가 있었다고 말하고 싶군요.

결국은.... 시간 때우기에는 정말 좋은 영화라는 이야기랍니다. ^^


by devi | 2005/01/08 22:45 | 급안내방송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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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ovepool at 2006/04/27 00:52
저도 역시 단순히 재밌게 본영화긴한데...
역시 이것도 미국 만세~! 영화라는 꼬리표가 붙는건 어쩔수 없나봅니다.^^;;
Commented by devi at 2006/04/29 09:42
lovepool님//네 그렇죠;;;
미국의 역사에 관한 영화라서 더더욱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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