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일기 : 7월 10일

어제와 같은 연습이 반복 되었다.
팔 연습을 할 때 호흡을 하기 위해서 머리를 왼쪽 어깨에 대면 이상하게 귀에 물이 자주 들어간다. 지금 무지하게 신경이 쓰인다. 따끔거리기도 하고... 무언가 잘 풀리지 않는다고 해야 할까나.

부도판 잡고 발차기는 조금은 나아진것 같다. 그런데 호흡을 하고 난 뒤에는 앞으로 잘 나아가지 않는다. 아직 물을 무서워하는 마음이 남아 있는 것 같아서 마음이 조금 쓰리다... 좀 더 친해져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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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evi | 2007/07/10 23:2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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